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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여행/동유럽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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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동유럽 8개국 여행기 요약편. 40. 동유럽 8개국 여행기 요약편. 아래 39편 여행기 해당 사진이나 글 위에 마우스를 클릭하면 해당 페이지로 바로 이동을 합니다. 붉은색 경로 : 2008. 05월 서유럽 5개국 11일 여행 경로. 푸른색 경로 : 2008. 12월 동유럽 8개국 12일 여행 경로. 39. 동유럽 8개국 카메라 기행을 마치면서.... | 여행 2009.01.10 17:18 ..
39. 동유럽 8개국 카메라 기행을 마치면서.... 觀主의 동유럽 카메라 기행 마지막회. 39. 동유럽 8개국 카메라 기행 연재를 마치면서.... 붉은색 경로 : 2008. 05월 서유럽 5개국 11일 여행 경로. 푸른색 경로 : 2008. 12월 동유럽 8개국 12일 여행 경로. 2008. 11. 27일 출국을 하여 12. 8일 귀국하게된 동유럽 8개국 관주의 카메라 기행기가 12월 9일부터 매일 한편식 올리기 시작한게 어느듯 한달이 넘어 39회가 되여 마칠때가 되였습니다. 2008년은 우연 찮게 해외 여행을 자주하게 되였습니다. 세번을 다녀왔는데 주변 여건이 자연스럽게 여행을 갈수밖에 없는 상황이 되여서 14개국을 다녀 오게 되였습니다. 이번에 다녀온 동유럽 8개국 12일간의 일정은 겨울철이라 관광 비수기이고 전 세계가 경제위기를 맞고있는 시기인데 여..
36. 체코 마시는 온천 까를로비바리 觀主의 동유럽 카메라 기행 36. 체코 마시는 온천 까를로비바리. 체코의 수도 프라하에서 버스로 2시간 반 가량 걸리는 온천 마을인 까를로비바리는 1358년 신성로마 제국의 황제인 까를 4세가 사냥 중 사냥개와 함께 온천에 빠진 후 탄산수를 발견한 것에서 유래한다고 한다. 이후 까를의 온천이란 뜻으로 까를로비바리란 이름이 붙었고, 지금까지 명성을 유지하고 있다. 괴테와 베토벤, 브람스등 유명인사들이 요양과 휴양을 즐겼던 아름다운 작은 도시라고 가이드가 설명을 한다. 까를로비바리 는 잘 꾸며진 온천 휴양지 이다. 전 세계에서 관광을 위해 방문한 사람들로 항상 북적이고, 거닐고 있는 사람들은 바쁜 기색이라고는 전혀 찾아 볼 수 없다. 파스텔 톤에 화려한 외관의 건물은 호텔, 기념품가게로 사용되고있다. 온천지..
38.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가지. 觀主의 동유럽 카메라 기행 38. 독일 프랑크푸르트 시가지. 동유럽 8개국 12일간 여정의 마지막날이다. 오전에 로텐부르크 를 둘러본후 유명한 속도 무제한 고속도로 아우토반 을 타고서 프랑크푸르트 에 도착, 귀국 비행기 탑승외에는 특별한 일정이 없어서 뻐스로 이동중 차창밖으로 스쳐가는 풍경을 카메라로 담아 보았다. 고속도로 차창 밖에는 원자력 발전소의 냉각탑도 자주 눈에 뛴다. 프랑크푸르트 시내로 진입. 프랑크푸르트 는 독일 헤센 주에 있는 도시이다. 인구 약 67만명. 라인 강의 지류인 마인 강 연안에 위치해 있다. 헤센 주 최대의 도시이며, 베를린, 함부르크, 뮌헨, 쾰른 다음으로 독일에서 5번째로 인구가 많은 도시이다. 독일의 행정수도는 베를린이지만, 경제적 수도는 이 도시라 할 수 있는 유럽 최대..
37. 독일 로만틱가도의 중심, 중세도시 로텐부르크. 觀主의 동유럽 카메라 기행 37. 독일 로만틱가도의 중심, 중세도시 로텐부르크. 로텐부르크는 독일의 유명한 로만틱가도의 중심에 있는 대표적인 도시.로만틱가도란 독일 중남부의 뷔르츠부르크에서 남쪽으로 오스트리아와의 국경에 가까운 퓌센까지의 약 300km에 이르는 도로의 호칭이다. 낭만적인 길의 의미가 아닌 로마인의 길이라는 의미로 이 길로 알프스를 넘어가면 로마가 있다 라는 뜻이라고 하며, 2차 대전 이후에 관광을 위해 붙여진 이름이라고 한다. 로텐부르크는 중세의 아름다움을 그대로 간직한 도시로 로만틱 가도의 중심에 위치하고 있다. 14~15세기에 도시의 전성기를 맞이하였고17세기에 틸리(Tilly)장군이 이끄는 가톨릭 동맹군에 함락되면서 쇠퇴기를 맞이하였다. 구시가로 들어가는 입구중 하나인 갈겐문 로만틱..
35. 체코의 체스키크롬로프 중세도시. 觀主의 동유럽 카메라 기행 35. 체코 의 체스키크롬로프 중세도시. 체스키크롬로프(Cesky Krumlov)는 체코 공화국의 남동쪽에 자리한 인구 15,000의 작은 중세 도시로서, 블타바강이 마을 전체를 S자 모양으로 휘감아 돌고 있다. 도시 언덕 위에는 중세의 고성이 자리잡고 있고, 성 아래 에는 낮고도 붉은 지붕을 한 오래된 집들이 옹기종기 모여 미로같이 좁은 골목으로 이어지고, 박물관, 호텔, 상점, 음식점, 술집 등이 있다. 인공위성 사진 구글어스 로 보는 Cesky Krumlov 이 곳의 대표적인 관광지는 16세기 르네상스 양식으로 만들어진, 프라하성에 두번째로크다는 체스키크롬로프성이다. 이 성 안에는 영주가 살던 궁전과 예배당, 조폐소, 바로크식 극장과 정원 (Castle Garden)이 재..
34. 인공위성에서 체코 프라하 시 내려다 보기. 觀主의 동유럽 카메라 기행 34. 인공위성에서 프라하 시 내려다 보기. 2008. 12. 5 일 하루종일 걸어서 프라하 성을 올라 가는것부터 출발, 시작하여 카를 교를거처 구시가지 좡장, 바츨라프 광장에 이르기까지 낭만의 거리 프라하 시내를 두루 돌아 보았다. 프라하 성 (체코어:프라슈스키 흐라트) 체코의 수도인 프라하에 블타바(몰다우) 강의 서쪽 언덕에 자리 잡고 있는 성으로 프라하의 초기 역사부터 존재해 왔으며 프라하의 상징이자 체코의 상징이다. 체코의 왕들과 신성 로마 제국의 황제들이 이곳에서 통치를 했으며 현재는 체코 공화 국의 대통령 관저가 이곳에 자리잡고 있다. 프라하 성은 기네스북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큰 옛성이다. 길이는 약 570 미터, 폭은 약 130 미터에 달한다. 체코에서 가장 아..
33. 프라하 봄의 현장, 바츨라프 광장 야경. 觀主의 동유럽 카메라 기행 33. 프라하 봄의 현장, 바츨라프 광장 야경. 프라하 의 바츨라프 광장.바츨라프 광장은 넓이가 가로 750m, 세로 60m 정도에 지나지 않아 광장이라기 보다는 큼지막한 길 같았다. 박물관 앞에는 눈(雪)의 성모 성당이 있는 곳 까지 쭉 이어지는데 길 양쪽엔 상당히 오래되고 큰 건물들이 줄지어 서 있어 볼거리가 많은 곳이었다. 바츨라프 광장은 원래 말 시장이었다. 마치 파리의 샹제리제 거리같이 지금은 호텔과 레스토랑, 클럽, 명품상점들이 즐비한 거리로 변했다. 바츨라프는 1968년 소련연방에 대항해 일어났다가 소련군의 탱크에 의해 짓밟힌 '프라하의봄'의 현장이다. 또 1989년 하벨 대통령이 주도한 벨벳혁명의 중심이 되었던 곳이다. 앞의 건물은 프라하 국립 박물관이다. 영화 ..